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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7년의 반이 지났습니다. 이젠 후반전입니다. 

판교 출장갔을 때 5/6월 사진을 정리해서 글적는다고 마음먹고 사진을 미리 업로드해놨는데, 집을 떠나있으니 뭘 해야하고 뭘 하지 말아야하는지도 다 까먹어버리고... 그래서 급하게 사진에 간단한 설명만 적어서...ㅠㅠ


오라동의 보리밭은 이제 본격적으로 개방해서 관광객을 맞이한다. 제주에서 입소문타면 사람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울타리를 두르고 경고문을 붙이거나 주차장도 만들고 카페도 만드는 등의 완전개방을 한다. 오라보리밭은 후자를 택했다.

제주는 아직도 신비롭다. 붉은 잡초라니...

화순곶자왈에서 본 산방산과 방목중인 소떼.

늦은 봄 이른 여름.

그날... 노란꽃이 필요했다.

황금보리...

알잘지에서 본 일몰이지만 알작지의 특성이 없으니 그냥 일몰...

렛츠런팜의 양귀비꽃밭

멋진 일몰을 기대했는데 아쉽...

보롬왓의 잉글리쉬라벤더... 올해 처음 심어서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위미의 산수국... 꽃보다 사람이 더 많다.

6월에는 여러 꽃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했는데... 2017년도의 후반전은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제주에서의 마지막 반년이 될지 아니면 마지막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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