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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꽃피는 봄을 기다렸지만 유채꽃과 벚꽃놀이를 한참 하고 나니 벌써 한낮에는 여름인 듯 무덥기 시작했습니다. 올해가 제주에서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꽤 높아서 매순간순간이 소중해서 더 다양한 곳에서 더 다양한 사진을 남기고푼 욕심도 생기지만 한편으로는 년초에 정했던 공부하는 한해를 만들기 위해서 자제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3월에는 이월된 작년 휴가도 많았고 또 날이 따뜻해지면서 카메라를 잡는 순간이 많아져서 1, 2월보다는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3월과 4월에 찍은 사진을 모았습니다.


제주에서 발견한 네번째 태쉬폰과 테쉬폰을 지키는 견공

이호방파제

여름을 기다리는 함덕서우봉해변

엉덩물계곡의 유채꽃

당산봉 아래의 유채꽃밭

아끈다랑쉬오름

유채꽃플라자

올해는 늦었지만 대흘리에도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전농로의 벚꽃

일몰의 벚꽃 (제주대 교정)

유채꽃플라자

낙화

초보 부모의 육아기...

올해 청보리 구경은 가파도 대신 그냥 동네에서...

인공저수지만 참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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