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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수정할 예정임] 제주에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풍경은 우리 나라 전통의 오일장이 여전히 성행중이라는 것이다. 제 고향 경산/하양에는 벌써 상설시장이 되었기 때문에 장날이라는 말을 실감치 못하는데, 제주의 오일장을 보면 우리네의 옛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주에서 유일하게 교통이 막히는 날이 오일장이 서는 날입니다. 

오일장의 특징이 5일마다 열린기 때문에, 언제 장이 열리는지가 중요한 포인트인 것같아서 간략히 요약하면 (오일장의 대략적인 위치는 아래 지도 참조)
  • 제주민속오일장 (제주시, 대두1동 1204-1) 매월 2 & 7일
  • 서귀포향토오일장 (서귀포, 동홍동 774-3) 매월 4 &9일
  • 중문오일장 (서귀포, 중문동 2123-1) 매월 3 & 8일
  • 세화오일장 (북제주, 구좌읍 세화리 1500-43) 매월 5 & 10일
  • 한림오일장 (북제주, 한림읍 동명리 1616) 매월 4 & 9일
  • 대정오일장 (남제주, 대정읍 하모리 1067) 매월 1 & 6일
  • 고성오일장 (남제주, 성산읍 고성리 1180-4) 매월 4 & 9일
  • 성산오일장 (남제주, 성산읍 성산리 181-6) 매월 1 & 6일
  • 표선오일장 (남제주, 표선면 표선리 995-3) 매월 2 & 7일
현재 머무르는 집이 제주민속오일장 근처에 있어서 주말에 장이 열리면 항상 점심 또는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도 있고, 또 과일이나 분식 등의 먹거리를 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도출처: 중년의 행복여행 카페 (http://cafe.daum.net/happytravel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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